NH투자증권, 법무법인 세종과 기업승계전략 연구 위해 맞손

한시은 기자

2023-08-23 10:42:44

NH투자증권 Tax센터는 법무법인 세종과 기업승계전략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H투자증권 Retail지원총괄부문 심기필 총괄대표(왼쪽)와 법무법인(유)세종의 오종한 대표변호사가 22일 NH투자증권 여의도 본사에서 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NH투자증권 제공
NH투자증권 Tax센터는 법무법인 세종과 기업승계전략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H투자증권 Retail지원총괄부문 심기필 총괄대표(왼쪽)와 법무법인(유)세종의 오종한 대표변호사가 22일 NH투자증권 여의도 본사에서 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NH투자증권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NH투자증권(대표 정영채)이 법무법인(유) 세종과 기업승계전략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기업승계에 필요한 세금, 법률,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기업매각 등 복합적인 문제를 다각도에서 고민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도출하는데 협력할 예정이다.

10인의 회계사 및 세무사로 구성된 NH투자증권 Tax센터는 기업의 미래를 생각하는 CEO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업의 승계나 매각 등 고민하는 단계부터 상속설계까지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법무법인 세종은 상속 관련 법률 서비스는 물론 조세, 부동산, 금융 등의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미래상속연구소를 설립해 보다 세분화된 솔루션 제공에 나서고 있다.

한편, 양사는 이달 말 진행되는 2023 NH CEO 아카데미 ‘성공적인 기업승계 및 매각전략’ 부터 시작해 점차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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