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현장에서는 사과, 배, 축산물 등 주요 성수품목의 판매동향 등을 살펴본 후, 추석 선물세트 행사장을 찾아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을 통한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경기 활성화 방안 등을 협의했다.
지난 21일 국민권익위원회 전원위원회 의결을 거쳐 명절기간 동안 선물가액이 최대 30만원으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농협과 농민단체에서는 농축산물 판매 확대 및 농업인 소득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이에 농협은 내달 28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명절기간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실속세트부터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선보인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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