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자립준비청년 대상 온라인 금융 콘서트 개최

한시은 기자

2023-08-21 11:24:05

이미지=신한카드 제공
이미지=신한카드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아름인 금융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내달 4일과 12일에 온라인 금융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아름인 금융아카데미는 자립준비청년(보호 종료 아동)의 금융 자립에 필요한 ‘금융 리터러시’(금융 이해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신한카드의 ESG 경영활동의 일환이다.

‘금융편’은 ‘돈의 흐름을 알아야 세상이 보인다’라는 주제로 박정호 명지대학교 교수의 강연으로 9월 4일 진행되고, ‘주거편’은 9월 12일 ‘내가 살 집은 내가 정한다!’라는 주제로 고준석 제이에듀 투자자문 대표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신한카드 아름인 홈페이지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오는 23일까지 가능하다.

신한카드는 지난 2021년부터 서울시 소재 아동복지시설, 위탁가정 등에서 자립준비청년 교육 대상자를 발굴하고 맞춤형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6월 말까지 신한카드는 약 13만 60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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