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황준호 대표, 마약근절캠페인 동참

한시은 기자

2023-08-17 11:31:55

다올투자증권 황준호 대표(가운데)가 직원들과 함께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 캠페인에 참여했다. / 사진=다올투자증권 제공
다올투자증권 황준호 대표(가운데)가 직원들과 함께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 캠페인에 참여했다. / 사진=다올투자증권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다올투자증권은 황준호 대표가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노 엑시트’ 캠페인은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지난 4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마약 근절 캠페인이다. 국내에서도 마약과 관련한 사건·사고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마약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마약 중독과 범죄를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

다올투자증권 황준호 대표는 "일부 영역, 특정 계층에서만 문제가 되던 마약이 어느 순간 청소년까지 손길을 뻗치는 매우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며, "대한민국이 마약 청정국가로서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마약 근절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신한투자증권 김상태 대표, 유안타저축은행 정영석 대표를 추천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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