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여의도역, 5호선과 함께 '신한투자증권역' 된다

한시은 기자

2023-08-16 11:00:54

사진=신한투자증권 제공
사진=신한투자증권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투자증권(대표 김상태)은 2022년 지하철 5호선에 이어, 서울메트로9호선㈜에서 진행한 여의도역 역명병기 유상판매 입찰에 최종 낙찰됐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여의도역 옆이나 괄호 안에 ‘신한투자증권’을 추가로 기입하게 된다. 더불어 각종 노선도, 안내 표지판과 차량 안내 방송 등 5호선과 9호선 여의도역 모두 신한투자증권역을 함께 사용하게 된다.

여의도역은 역사 인근에 14개의 증권사가 있을 정도로 증권, 금융 중심지의 상징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달 300만명 이상 이용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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