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여행자 월리·쿨한 미니언즈' 체크카드 출시

한시은 기자

2023-08-16 10:26:45

이미지=신한카드 제공
이미지=신한카드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월리를 찾아라’의 주인공 ‘월리’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신한카드 Global+ 체크 월리를 찾아라’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카드는 ‘신한카드 글로벌플러스 체크’를 기반으로 월리를 활용해 디자인됐으며, 온라인을 포함한 해외 전 가맹점에서 1.2% 조건없이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공항 라운지 및 발레파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전월 3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만원 한도 내에서 전 가맹점 이용금액의 0.2%, 대중교통 이용금액의 2%, 스타벅스 5% 캐시백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Way체크 미니언즈 여름’도 선보였다. 튜브를 끼고 물놀이를 하는 미니언즈를 컨셉으로 디자인 된 이 카드는 전월 실적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금액의 최대 5%, 통신, 편의점/생활 잡화, 디지털콘텐츠, 커피 등 생활편의영역 이용금액의 최대 2%를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미니언즈 카드는 신한카드의 대표 캐릭터 카드로 지난 2019년 선보인 이래 누적 200만매 넘게 발급된 바 있다.

신한카드는 출시를 기념해 카드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내달 1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 글로벌플러스 체크 월리’를 발급받고, 카드와 함께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서울 롯데 시그니엘 숙박권을 증정한다. 또, 1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500명을 추첨해 월리 트래블백, 드라이백, 아이스쿨러 등의 굿즈를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신한pLay(신한플레이)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해야하며, 카드 신청 및 자세한 사항도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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