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롯데관광개발 분석 보고서를 통해 “중국 단체관광 재개로 제주도는 무사증 장점을 충분히 살릴 것으로 판단한다”며 “본격적인 중국 입국이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7월 카지노 201억원, 호 텔 9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해외여행 확대에 따른 여행의 성장까지 감안하여 3분기는 영업이익 턴어라운드를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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