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국 영업점서 9월 말까지 '무더위 쉼터' 운영

한시은 기자

2023-08-09 10:24:09

이미지=NH농협은행 제공
이미지=NH농협은행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NH농협은행은 혹서기 폭염피해 예방 및 무더위에 지친 국민들을 위해 9월 말까지 약 2개월간 전국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 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무더위 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업점 내 대기장소 등을 활용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운영되며, 은행 거래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무더위에 지칠 때 부담없이 가까운 농협은행을 찾아 휴식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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