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잼버리 현장에 이온 음료 10만개 긴급 지원

한시은 기자

2023-08-07 13:54:45

신한은행 전경 / 사진=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전경 / 사진=신한은행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폭염으로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23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현장에 이온음료 10만개를 긴급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잼버리는 세계 스카우트 연맹이 4년마다 개최하는 청소년 국제 야영 대회로 지난 1일부터 전북 부안 새만금에서 대회를 시작했으나 폭염 등으로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신한은행은 초유의 폭염 속에서 활동중인 스카우트 대원, 진행요원, 자원봉사자들의 안전한 활동과 원활한 진행을 돕기 위해 지원을 결정했으며, 이온 음료 10만개는 대한 적십자사를 통해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잼버리에 참가한 스카우트 대원들의 휴식을 지원하고자 필요 시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블루캠퍼스연수원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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