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에서 연금저축계좌를 신규로 개설하고 돈을 입금하면 입금금액에 따라 2만 원부터 최대 60만 원까지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을 준다. 이벤트는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되며 신규손님과 타사 연금저축계좌를 하나증권으로 이전하는 기존 손님 선착순 352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병철 하나증권 WM영업본부장은 “연금저축계좌는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 것은 물론 은퇴 시 연금 수령과 저율 분리과세를 누릴 수 있어 관심을 갖는 손님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연금저축에 관심을 갖는 손님 분들께 꼭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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