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은 고객과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편의성을 높이고자 저녁 6시까지 운영하는 특화점포 ‘9To6 뱅크’를 전국 82개 지점으로 이달부터 확대 시행했다. 바쁜 일상을 보내는 고객을 위해 저녁 6시까지 자산관리, 대출상담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광고는 9To6 뱅크를 ‘여섯시 은행’으로 표현해 고객이 더욱 쉽게 해당 점포를 인지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 네이버, 카카오 앱에서 ‘여섯시 은행’을 검색하면 가까운 KB 9To6 뱅크 지점을 찾을 수 있다.
배우 공유, 박은빈이 출연한 15초 광고 2편은 특별한 상황 설정을 통해 2시간 더 영업하는 9To6 뱅크를 알렸으며, 디지털 영상에서는 두 배우가 은행원으로 변신한다. 광고는 TV채널과 유튜브 등에서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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