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으로 농협은행 서울본부는 매월 강동구 관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금융생활을 위한 금융사기예방교육과 금융정보 등을 제공하는 '행복채움 금융교실'을 진행한다.
조은주 서울본부장은 "갈수록 고도화되는 금융사기로부터 어르신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다양한 금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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