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특별재난지역 찾아 수해복구 작업 나서

한시은 기자

2023-08-02 13:52:28

농협 상호금융사업지원본부 임직원들이 수해를 입은 고추밭의 고추대를 제거하고 있다. / 사진=농협 제공
농협 상호금융사업지원본부 임직원들이 수해를 입은 고추밭의 고추대를 제거하고 있다. / 사진=농협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2일 농협 이동근 상호금융사업지원본부장을 비롯한 농협직원 20여명은,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남 청양지역의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작업에 나섰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청양군은 지난달 9~31일 누적기준 713mm의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약 312억원의 재산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이날 상호금융 임직원들은 매몰가옥 정비 및 농수로 토사 제거, 가재도구 정리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같은날 박상용 상호금융자산운용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 오송읍 궁평리 일대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를 위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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