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기차 충전 스타트업과 MOU

한시은 기자

2023-07-31 10:39:37

NH농협은행 DT부문 강태영 부행장(왼쪽)과 소프트베리 박용희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 DT부문 강태영 부행장(왼쪽)과 소프트베리 박용희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NH농협은행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사에서 스타트업과의 상생 생태계 조성과 생활금융서비스 확대를 위해 전기차 충전 플랫폼 운영사인 소프트베리와 오픈이노베이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 전기차 충전 정보 공유 ▲ 상호간 결제 연계 및 포인트 전환 ▲생활금융 서비스 아이템 발굴·개발 ▲ 범농협 계열사와 시너지방안 마련 등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농협금융 차원에서 소프트베리 등 우수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농협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협력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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