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임직원, 집중호우 피해 농가 수해복구 지원

한시은 기자

2023-07-30 11:33:22

지난 28일 NH농협은행 이석용 은행장(왼쪽)과 경영기획부문 임직원 650여명은 충남 부여군 소재 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 사진=NH농협은행 제공
지난 28일 NH농협은행 이석용 은행장(왼쪽)과 경영기획부문 임직원 650여명은 충남 부여군 소재 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 사진=NH농협은행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NH농협은행 중앙본부·영업본부 650여 명 임직원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 입은 농업인과 고객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이달 중순부터 다음달 초까지를 집중 수해 복구기간으로 정하고 충북·충남·경북·전북 등 13개 특별 재난 지역에서 수해 복구 작업에 나섰다.

30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피해 현장을 찾은 농협은행 임직원은 침수로 방치된 농작물 수거, 비닐하우스 철거, 농경지 복구, 유류물·토사 제거, 피해 주택 및 가재도구 청소 등 이재민이 필요로 하는 복구 작업에 적극 동참했다.

지난 28일 충남 부여군 토마토 농가에서 농작물 수거 작업에 참여한 이석용 은행장은“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신속한 수해 복구와 고객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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