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직원 25여명 모여 충북 괴산서 수해복구 활동 펼쳐

한시은 기자

2023-07-28 16:36:26

문상철 농협 상호금융디지털사업본부장이 수변정화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농협 제공
문상철 농협 상호금융디지털사업본부장이 수변정화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농협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농협 문상철 상호금융디지털사업본부장, 김창기 괴산군지부장을 비롯한 농협직원 25여명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충북 괴산군 칠성면의 피해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작업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지난주 기록적인 폭우로 괴산군에서만 1,200ha가 넘는 농지가 침수되고 4만여 마리의 가축이 폐사하는 등 충북 일대 농가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이날, 상호금융디지털사업본부 임직원들은 매몰 가옥과 농수로 토사제거, 가재도구 정리 등 복구 활동을 펼치며 피해농가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했다고 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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