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에는 중앙회 임원, 계열사 CEO, 집행간부, 지역본부장, 부실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상반기 경영실적 점검 및 재무성과 평가 ▲부문별 경쟁력 강화 방안 ▲식품R&D통합오피스 등 통합조직 사업추진방향 ▲하반기 정책·경제 전망 및 대응 전략 등을 논의했다.
특히, 상존하는 경기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범농협 재무성과 분석과 계열사 자체 경영진단을 실시하고, 2023년 하반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추진 방안 도출 및 의견공유 시간을 가졌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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