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2016년부터 전국 DB손해보험 설계사로 구성된 PA봉사단과 사회복지기관이 일대일로 매칭되어 임직원 봉사활동 및 프로그램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DB손해보험 PA봉사단은 COVID-19로 2년간 대면봉사활동이 중단됐을 때에도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 제작 활동에 참여했으며, 지난해부터 대면봉사활동을 재개해 2,000여명의 봉사자가 활동하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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