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닝콜 읽어주는 AI는 AI인 Chat GPT와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를 바탕으로 기업의 컨퍼런스콜(실적 발표) 내용을 번역, 요약하여 속보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최근 미국 금리인상 사이클의 종료가 예상되면서 미국 핵심 기업들의 컨퍼런스콜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도가 높다.
이 서비스는 리서치센터의 아이디어 및 기획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현재 테슬라, 넷플릭스, 구글 등 주요 50개 종목에 대해 제공하며, 미래에셋증권의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AI 분야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뉴스 번역 서비스를 통해 해외 주요 언론사의 기사를 한글로 제공하고 있고, ‘투자 GPT가 요약한 종목은?’ 서비스를 통해 개별 종목의 시황과 주요 뉴스를 결합해 종목 시황을 제공하고 있으며, ‘시장 읽어주는 AI’ 및 ‘종목 읽어주는 AI’ 등을 통해 리서치 서비스를 보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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