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하나카드 챔피언십은 PBA 총 상금 2억5,000만원, LPBA 총 상금 9,160만원을 두고 총 280명의 남녀 선수가 명승부를 겨룰 예정이다.
올 시즌 세 번째 투어 대회로 치뤄지는 하나카드 챔피언십 개막식에는 PBA 김영수 총재와 장상진 부총재를 비롯해 타이틀 스폰서인 하나카드의 대표 겸 하나페이 프로당구단 이호성 구단주와 이완근 단장 외 여러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출범한 하나페이 프로당구단의 공식 서포터즈인 ‘하나 불독스(HANA BLDOGS)’가 참석했다. 하나 불독스는 하나페이 당구단을 응원하기 위해 약 50여명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응원단이다.
또한 이번 대회는 프로 당구 경기를 위한 당구 전용 구장에서 열리는 첫 대회로 선수들이 경기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것은 물론 대회를 응원하는 관람객들에게도 쾌적하고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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