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대전하나 축구사랑 적금'은 월 최대 30만원 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연 2.0%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4.0%의 금리를 제공한다.
특히 적금 이자의 10%나 50%, 또는 전부를 대전하나시티즌에 직접 후원할 수 있다고 하나은행측은 강조했다.
하나은행은 이번 '대전하나 축구사랑 적금'의 출시를 기념하여 지난 2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K리그1 홈경기에서 1호 가입자 이장우 대전광역시장과 '대전하나 축구사랑 적금' 1호 가입 행사를 가졌다.
이외에도, 하나은행은 '대전하나 축구사랑 적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대전하나 축구사랑 적금'과 '하나원큐' 내 무료 서비스인 '대전하나시티즌 팬클럽'을 모두 가입한 손님 1만명을 대상으로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을 제공, 추첨을 통해 대전하나시티즌과 국가대표 유니폼, K리그 2024년 홈 경기 시즌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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