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대한장애인 체육회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박종선 금융소비자보호실장과 대한장애인컬링협회 서원영 실무 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동계 장애인 스포츠 종목 최초로 리그를 운영하고 있는 휠체어 컬링에 대한 지원을 통해 장애가 더 이상 장애가 되지 않는데 일조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한편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모회사인 한화생명도 이달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고객을 위한 특별지원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