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폭우피해 농산물 할인행사 실시…"최대 43% 할인"

한시은 기자

2023-07-20 15:23:54

농협경제지주는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전국 주요 하나로마트에서 「살맛나는 가격!」 특별할인행사를 열고 상추, 깻잎, 시금치, 열무, 얼갈이, 부추 등 수급불안 채소류 6종을 정상가 대비 최대 43% 할인 판매한다. / 이미지=농협 제공
농협경제지주는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전국 주요 하나로마트에서 「살맛나는 가격!」 특별할인행사를 열고 상추, 깻잎, 시금치, 열무, 얼갈이, 부추 등 수급불안 채소류 6종을 정상가 대비 최대 43% 할인 판매한다. / 이미지=농협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농협경제지주는 이달 21일부터 26일까지 전국 주요 하나로마트(일부 매장 제외)에서 폭우피해로 인한 수급불안 농산물을 대상으로 '살맛나는 가격!' 특별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기습적인 집중호우에 따른 채소가격 급등 품목에 대한 소비자 체감 물가를 낮추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상추 △깻잎 △시금치 △열무 △얼갈이 △부추 등 수급불안 채소류 6종을 정상가 대비 최대 43%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하나로마트는 같은 기간 카드할인 이벤트를 열고 △감자 △옥수수 △새송이버섯을 행사카드(NH, KB, 삼성, 신한, 롯데, 하나, 우리, 전북)로 결제한 고객에게 최대 31%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