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할인행사는 최근 외식 물가상승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줄이고, 중복을 맞아 늘어난 보양식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목우촌 삼계탕을 비롯한 생닭고기 등 12품목을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농협경제지주 안병우 축산경제대표는 “복날을 맞아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과 닭고기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축산물 할인 판매를 통해 소비자 물가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 참여 매장은 농협경제지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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