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서울본부, 서울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 65억원 전달

한시은 기자

2023-07-19 16:51:27

18일 서울시 마포구 서울신용보증재단 본사에서 조은주 NH농협은행 서울본부장(왼쪽)과 주철수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오른쪽)이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출연금 전달행사를 가졌다. / 사진=NH농협은행 제공
18일 서울시 마포구 서울신용보증재단 본사에서 조은주 NH농협은행 서울본부장(왼쪽)과 주철수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오른쪽)이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출연금 전달행사를 가졌다. / 사진=NH농협은행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NH농협은행 서울본부(본부장 조은주)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주철수)과 지난 18일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출연 협약을 체결하고 특별출연금 65억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올해 정기 출연금으로 14억 6600만원을 지원했으며, 4월 19일에 35억원의 특별 출연에 이어 이번 65억원을 포함해 총 114억 6600만원의 출연금을 지원했다.

이번 출연금은 高물가·高금리·高환율 3중高 위기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관내 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며,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는 보증비율 및 보증료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출연금 지원 대상 및 자세한 사항 등은 서울시 관내 NH농협은행 全지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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