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rporate Finance Seminar'는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들의 주요 관심사인 자금조달 방안, 자산별 운용전략, 외환시장 동향 등을 주제로 특강을 제공하는 삼성증권의 법인 특화 행사이다.
매분기 진행되는 행사로, 이번 3분기에는 188개 법인, 260여명의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올해에만 344개 법인(중복 제외), 510명(중복 제외)의 법인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리서치센터 허진욱 이사의 '2023년 하반기 글로벌 경제전망'을 시작으로, '환율 및 외환시장 전망', '글로벌 기업의 사례로 본 AI와 기술의 미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글로벌 기업의 사례로 본 AI와 기술의 미래' 강의에서는 테슬라, 엔비디아, 애플 등 주요 빅테크기업이 어떻게 AI를 활용하고 있는지를 주요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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