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다문화가정대상'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관심제고와 복지 증진을 통해 사회 통합에 기여하고자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전국 규모의 전통있는 시상식으로 여성가족부가 공식 후원한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김한조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 응우예부뚠(Nguyen Vu Tung) 주한 베트남 대사, 마리아 테레사 디전 데 베가(Maria Theresa Dizon-De Vega) 주한 필리핀 대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시상은 지난 4월부터 진행된 공모를 통해 선발된 후보들에 대해 3개월간 전문가 심사 및 현지 실사과정을 거쳐 총 13명의 개인과 1개의 단체를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상은 ▲행복가정상 ▲희망가정상 ▲행복도움상(개인 및 단체) 총 3개 부문으로 이뤄졌으며 대상인 여성가족부 장관상은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민 라지원 씨가 수상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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