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5000만원 전달

한시은 기자

2023-07-18 10:19:35

이미지=한국수출입은행 제공
이미지=한국수출입은행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윤희성)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수은이 이날 전달한 성금은 식료품과 생필품 등 이재민 구호물품 제공과 피해지역 시설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은은 여신을 제공한 거래기업 중 호우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출만기를 최장 1년 연장해줄 방침이다.

윤희성 행장은 “이번 지원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기업들이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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