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은 올해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은행장,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 및 유관 임원진과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비대면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목적은 최근 국내외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해킹사고에 대비함은 물론, 고객 정보 유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우리은행은 사이버공격 대응 모의훈련을 지난 2021년부터 은행장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여 전 직원 보안인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오고 있다.
한편, 우리은행은 훈련 외에도 ‘정보보호의 달’을 기념해 전 직원의 정보보호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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