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회원사에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한시은 기자

2023-07-14 10:36:14

하나은행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 금융‧세무 분야 지원을 위한「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승열 하나은행장(사진 왼쪽)과 정구용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하나은행 제공
하나은행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 금융‧세무 분야 지원을 위한「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승열 하나은행장(사진 왼쪽)과 정구용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하나은행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한국상장회사협의회(회장 정구용)와 금융‧세무 분야 지원을 위한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기업들의 가업승계에 대한 관심 증대와 자산운용, 상속, 증여 등 자산관리 부분에서의 다양한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하나은행의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한 두 회사의 동반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가업승계 △세무, 법률 자문 △부동산 매입, 매각 자문 등 여러 전문가들이 손님의 니즈를 다각도로 심층 분석해 전문적이고 개별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금융교육 및 세미나 △시황 분석 등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 금융시장의 최신동향 공유 및 차별화된 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해 회원사들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하나은행은 VIP자산가들의 다양한 니즈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초 ‘자산관리컨설팅센터’를 신설해 △세무 △법률 △부동산 △상속, 증여 등 자산관리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로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으며 회계, 세무, 법무법인 등 유수의 외부기관과 협업을 통해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 부문까지 아우르는 통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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