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프에는 범죄피해 가정 아동 및 부모,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가한다.
빅트리는 범죄피해로 인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것에 타격을 입은 범죄피해자 및 재난피해자를 위해 심리적·경제적·법률상담 등을 지원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김성훈 서울강서사업본부장은 “범죄피해 가정의 일상 회복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범죄피해 가정과 아동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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