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진행된 개편작업을 통해 하나금융그룹의 Pay 플랫폼 브랜드인 하나페이의 역할을 강화하고 일상 생활 및 여정에 필요한 서비스를 전면 배치하는 등 손님의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앱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금융그룹은 Pay 플랫폼을 원큐페이에서 ‘하나페이’로 변경해 브랜드 통일성 및 인지도를 높이고 Pay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하나페이’로의 새로운 출발과 함께 UI/UX도 대폭 개편했다. 하나페이 메인 화면인 ‘마이’는 하나카드만의 특화 서비스인 소구력 높은 여행과 직구, AI 추천 맛집, 모바일신분증 등 생활·여정에 밀접한 서비스를 전면 배치했으며, 해외여행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트래블로그 서비스도 메인 화면에 반영해 고객들에게 18개국 통화 환율 100% 우대 환전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페이 플랫폼은 고객에게 최적의 결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결제를 위한 진입 시점부터 결제 완료까지 불필요한 동선과 페이지 이탈을 최소화하고 결제 직전에 혜택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혜택’과 관련된 화면은 손님의 혜택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화면 구현 방식을 새롭게 개편하였다. 손님의 결제이용패턴을 분석해 손님별로 관심도가 높을 것으로 예측되는 이벤트를 선별해 보여주고 혜택이 큰 이벤트는 입체적 효과가 포함된 UI로 집중도를 향상시켰다.
한편, ‘하나페이’의 새 출발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페이 신규 고객 중 스탬프 모으기를 성공한 선착순 3,00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하고 기존 고객 중 럭키볼 모으기를 완료한 선착순 1만명에게는 베스킨라빈스 스틱바 쿠폰을 제공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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