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마이카, '자동차 검사 예약 서비스' 오픈

한시은 기자

2023-07-12 10:49:59

신한마이카 자동차 검사 예약서비스(메인 화면) / 사진=신한카드 제공
신한마이카 자동차 검사 예약서비스(메인 화면) / 사진=신한카드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자동차 금융 플랫폼 ‘신한 마이카(MyCar)’에서 ‘자동차 검사 예약 서비스’와 ‘자동차 검사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 검사 예약 서비스는 행정안전부의 디지털서비스 개방 선도 서비스의 일환으로, 그동안 한국교통안전공단 웹 페이지를 통해서만 신청 할 수 있던 한정적인 경로를 확장했다.

또한 자동차 검사 기일, 검사 예약 등의 공공 데이터를 민간 플랫폼의 자동차 관리 데이터와 결합한 모델이다.

이 서비스는 신한 마이카 자동차 검사 항목에서 차량 조회를 통해 자동차 검사예정일을 확인하고 검사소 및 예약 일정을 선택한 뒤 결제만 하면 예약을 마칠 수 있다. 사전에 ‘내차고 i(아이)’에 본인 차량을 등록한 고객이라면 별도 차량 정보 입력없이 검사 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

검사소 방문이 어려운 고객은 ‘자동차 검사 대행 서비스’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자동차 검사 예약 및 검사 대행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9월 30일까지 신한 마이카에서 자동차 검사를 이용한 고객에게 1,000 마이신한포인트를 지급하고, 검사 대행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게는 5,000 마이신한포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비스 내용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 마이카’ 어플리케이션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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