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줍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이날 박흥연 IT전략본부장과 부서장 등 농협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청계사 주변을 돌며, 최근 장마에 떠밀려온 쓰레기와 잔해물을 수거했다.
박흥연 IT전략본부장은 “줍깅은 큰 준비물 없이 언제 어디서든 실천할 수 있는 손쉬운 사회공헌활동이다”며 “농협 IT임직원들의 릴레이식 참여로 지역사회와 더 가깝게 소통하고 지속가능한 녹색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T전략본부는 올 하반기에도 ESG 활동에 관심을 갖고 중고물품 나누기, 일회용품 줄이기 등 다양한 환경보호 실천 캠페인에 동참할 계획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