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th Concert’는 발달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와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이 협연하는 공연으로 음악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애 연주자의 자립을 돕고자 2013년 시작됐다.
지난 2018년부터 연간 10여회의 ‘With Concert’를 개최한 신한은행은 이번 콘서트에 역대 신한음악상 수상자 중 7명이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With Concert, 그 해 여름’의 1부는 2019년, 2022년 신한음악상 수상자들이 발달장애 현악 앙상블과 함께 비발디의 ‘사계’ 등을 연주하고 2부에서는 35인조 하트하트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춰 팬텀싱어4 준우승팀 멤버인 테너 김성현(2015년 신한음악상 수상자)이 ‘지금 이 순간’, ‘그대는 나의 모든 것’ 등 뮤지컬 및 오페라 곡들을 부를 예정이다.
한편,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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