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일 온라인 세무상담센터는 오프라인으로 전국 영업점을 순회하며 세무상담을 진행한 ‘절세연구소가 떴다!’라는 프로그램을 비대면 온라인 고객에게도 세무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지난 6일 진행된 세무상담은 ‘KB증권 절세연구소’ 5명의 세무전문위원이 전원 투입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전에 상담신청을 한 비대면 VIP 고객을 대상으로 1:1 화상상담으로 진행했다.
상담 분야는 주로 ▲증여/상속 ▲부동산 ▲주식에 대한 세무상담이 진행됐으며, 고객에게 충분한 상담시간을 보장해 실질적으로 심도 있는 상담이 되도록 진행했다. 상담 시간이 부족한 고객은 별도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추가 상담 일정까지 잡아줬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PrimePB센터는 지난해 7월 ‘디지털 자산관리 상담의 힙플레이스(Hip-Place)’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거래 영업점이 없어 주식 상담이나 자산관리서비스 분야에서 소외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고객에게 사각지대 없이 촘촘하고 강화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KB증권의 의지를 반영해 오픈했다.
하우성 KB증권 플랫폼총괄본부장은 “이번 1:1 온라인 세무상담 서비스는 KB증권 ‘절세연구소’ 5명의 세무전문위원이 하루 종일 집중적으로 화상 상담을 진행한 보기 드문 케이스였다”며 “고객들의 좋은 반응이 있었던 만큼 향후 대상 고객을 확대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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