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발대식에는 교육대상자 70여명 및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장예찬 청년재단 이사장, 안호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애그테크 청년창업 캠퍼스’는 고용노동부가 청년 취·창업 지원을 수행하는 ‘청년친화형 기업ESG 지원사업’에 선정된 농식품 분야 청년창업 및 육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농협중앙회·농협은행·NH투자증권과 청년재단이 공동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기본과정인 ‘NH Seed’와 심화과정인 ‘NHarvestX’로 구성되며 농협이 운영하는 애그테크 상생혁신펀드 투자검토 및 농협과 파트너십을 통한 지속적 상생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올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 간 운영되는 ‘NH Seed’1기는 예비·극초기 창업가 5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현시키기 위한 교육이 제공된다. 초기에는 사업아이템 구상 집중교육을, 이후에는 MVP(Minimum Viable Product, 최소기능제품) 제작 및 검증을 통한 사업 고도화를 지원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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