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2023년 제1차 '범농협 사회공헌위원회' 개최

한시은 기자

2023-07-04 17:35:48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은 4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열린 '범농협 사회공헌위원회'에 참석해 사회공헌전문위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농협 제공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은 4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열린 '범농협 사회공헌위원회'에 참석해 사회공헌전문위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농협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농협중앙회는 4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2023년 1차 '범농협 사회공헌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위원장), 조소행 상호금융 대표 등 범농협 위원과 학계, 의료·법조계 및 소비자단체 등의 외부 사회공헌 전문위원들이 참석해 ▲위원 위촉식 ▲범농협 사회공헌 추진성과 보고 및 평가 ▲향후 사업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참석한 위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과 농업·농촌의 실익 증진을 위한 농협의 역할을 당부했고, 이번 여름 시범 운영하는 '대학생과 함께하는 돌아온 농활!'의 취지에 공감하며 젊은 세대들이 농업·농촌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도록 다양한 사업 발굴 및 활성화를 주문했다.

한편, 이날 사회공헌위원들과 범농협 임직원 30여명은 초복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직접 만든 고추장과 목우촌 삼계탕을 마포구에 있는 장애인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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