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업계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은 무역수지 흑자와 한일 통화 스와프, 외환보유고 증가 소식등으로 4일 밤 심리적 지지선인 1,300원이 다시 붕괴되면서 전일대비 9.0원(0.69%)129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엔 환율도 900원선이 무너지면서 전일대비 7.11 (-0.78%)원 하락한 898.98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근 경기가 살아나고 있는 일본은 경기 진작을 위해 엔저를 용인하고 있다.
경기 불안정이 이어지고 있는 중국 위안화 역시 180원선이 깨졌다. 위안화는 전일대비 0.58원(0.32%) 하락한 179.63원에 마감했다.
유로화도 전일대비 12.55원(0.88%) 떨어진 1414.12원에 거래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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