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임 이후, 매월 한 차례씩 지역별 ‘찾아가는 현장경영’을 실천해 온 강신숙 은행장은 지난달 29일, 전주와 군산 등 전북지역을 돌며 영업현장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전주지점을 방문한 강 행장은 “지난 1979년 수협에 입사해 처음 발령받은 영업점이 바로 이 곳 전주지점”이라고 말했다.
전주지점 직원들은 하반기 목표달성과 고객중심 경영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담은 ‘마부작침(磨斧作針) 결의문’에 서명해 강 행장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강신숙 은행장은 이튿날인 30일, 전남금융본부를 찾아 현장경영을 진행하고 상반기 실적 달성에 노력해 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고객접점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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