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 세종문화회관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천원의 행복’ 프로젝트에 참여해 ‘S-Classic Week’를 정례화 하고있다.
이번 ‘S-Classic Week’도 ‘천원의 행복’ 프로젝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첼로(16일), 성악(17일), 피아노(18일), 바이올린(19일) 등 각 부문별 신한음악상 수상자 19명이 모여 수준 높은 공연을 보여 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관람신청은 오는 4일부터 1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관람여부가 결정되며 비당첨자의 잔여석 예매는 이달 24일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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