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증권은 2019년부터 해외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고객에게 이벤트 신청 시 40달러씩 지급하고 있으며 올 7월에도 해외주식 첫 거래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 연장을 결정했다.
같은 기간 동안 ‘해외주식 옮기기 이벤트’는 최소 1,000만원 이상의 해외주식을 타 증권사에서 키움으로 옮기면, 입고 금액에 따라 현금을 차등 지급하는 이벤트다. 적게는 1만원부터 많게는 15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특히 해외주식 입고 신청 후 이벤트 기간 거래대금을 1,000만원 달성하면 기존 지급 금액에서 2배를 더 지급해 최대 30만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키움증권은 신규 고객을 위해 한 달간 매수수수료 0%, 매도수수료는 현지 유관기관수수료 0.0008%만 내면 적용해서 거래할 수 있도록 수수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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