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연금자산 30조원 돌파

한시은 기자

2023-07-02 19:55:36

이미지=미래에셋증권 제공
이미지=미래에셋증권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연금자산 적립금(퇴직연금+개인연금)이 30조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퇴직연금은 21조6,000억원을 넘어섰고, 개인연금은 8조4,000억원을 달성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들어 연금자산은 3조3,000억원 증가(퇴직 2조1,000억, 개인 1조2,000억)했고, 특히 DC/IRP/개인연금에서 그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DC/IRP/개인연금 에서 3.5조가 증가해 개인이 직접 운용하는 DC/IRP/개인연금 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미래에셋증권의 연금의 성장세는 연금포트폴리오 서비스를 통한 고객 자산관리와 함께 적시성 있는 서비스 제공 역량 때문으로 풀이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연금 가입자의 자산배분과 운용을 돕는 연금포트폴리오 서비스(퇴직연금 MP구독, 로보어드바이저, 개인연금랩)을 통해 가입자의 연금 자산을 돕고있다. 연금포트폴리오 서비스는 상품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연금 고객을 위해 출시됐으며,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시장 상황에 맞는 리밸런싱을 제공한다.

올해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 예정인 디폴트옵션에 대해 적시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결과로 지난 3월 공시된 디폴트옵션 첫 공시에서 증권업 사업자로는 유일하게 디폴트옵션 적립금 상위 5개 기관에 선정됐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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