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황윤창 NH농협은행 의정부역금융센터장, 최순체 NH농협은행 마케팅지원부장, 이석용 NH농협은행장, 황혜언 신선피앤에프 대표, 권재한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 유형진 신선피앤에프 이사, 서준호 NH농협은행 농업금융부장이 30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사 중회의실에서 열린 NH농식품기업우대론 출시기념 행사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 사진=NH농협은행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석용)은 지난 30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농협은행 본점에서 농식품분야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특화 금융지원 신상품인 'NH농식품기업우대론' 출시 행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NH농식품기업우대론'은 농협은행이 자체 개발한 비재무평가 체계인 'NH농식품 우수기술성공지수'를 최초 도입하는 상품이다. 대상기업의 우수기술보유·성장가능성·우수인증내역·수상이력 등을 최고 1등급에서 최저 3등급으로 평가해 추가한도 15%, 우대금리 최고 2%p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