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쓰오일은 전 거래일보다 2.79% 하락한 6만6,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주가는 전장 대비 2.94% 하락한 6만6,100원까지 내려가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날 에쓰오일의 2분기 영업이익이 324억원으로 시장 전망치(3,843억원)를 크게 밑돌 것으로 분석한 뒤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11% 낮춘 9만3,000원으로 내렸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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