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판교역서 '힐링 버스킹' 열어

한시은 기자

2023-06-29 14:13:33

사진=신한투자증권 제공
사진=신한투자증권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판교역 광장에서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힐링 버스킹’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일상에 지친 직장인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전달하기 위해 도심 속 작은 콘서트인 ‘힐링 버스킹’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버스킹 공연에는 보컬아티스트 미교, 헤이즈문, 제요한이 나섰다. 공연에 참여한 뮤지션들은 공감과 힐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채로운 곡을 선보였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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