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혁신성장 비상장기업 'IR Day' 개최

한시은 기자

2023-06-29 11:06:15

사진=미래에셋증권 제공
사진=미래에셋증권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혁신성장 비상장기업의 ‘2023 IR Day’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의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론칭한 혁신성장 비상장기업의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Partners Club Innovators의 프로그램으로 6월 27일, 29일, 7월 4일, 6일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2023 IR Day는 바이오, IT/플랫폼, 제조 등 섹터별로 진행되며, 유망한 투자처를 찾는 기관투자자에게 좋은 기업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IR Day에는 18개 기업이 참여하며, VC, CVC 및 운용사 등 기관투자자 100여 개 사가 사전 신청해 참여할 예정이다. 1, 4회차는 을지로 센터원빌딩 20층 이노베이션홀에서 열리며, 2, 3회차는 여의도 미래에셋사옥 17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연간 프로그램을 통해서 비상장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투자유치, IR, 기업공개, M&A 등 다양한 기업금융 이슈와 CEO들이 관심 있는 세무, 부동산, 조직관리 및 자금운영 방안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 경제,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는 전문가 강의와 혁신성장기업 CEO들 간의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계획 중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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