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는 한화생명 김정수 마케팅실장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정영기 경인지회장 등 두 회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올해는 VIP 고객 73명과 한화생명이 각각 736만원씩 기부해 총 1,472만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VIP 고객 서비스’는 회사가 일정 금액 이상의 고액 보험 가입자들에게 감사 선물을 제공하는 제도로, 한화생명도 1대1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한화생명은 2014년 ‘한화생명 VIP 서비스 기부’를 도입해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VIP 고객과 함께 기부금으로 백혈병·소아암 환아 치료비를 후원하고 있다.
올해 기부금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2명의 환우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