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연계대출 상품인 ‘하나 ESG 지속가능연계대출(SLL형)’ 상품을 내달 중 출시하며, 대상 기업에 총 5,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대한상공회의소는 ESG 경영진단 플랫폼을 통해 대출 희망 중소기업에 대한 ESG 연간 성과를 측정, 평가해 산출된 ESG 점수 및 등급에 따라 하나은행은 최대 1.2%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하나은행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진행하는 ‘중소‧중견기업 공급망 ESG 진단 및 컨설팅 서비스’에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거래 기업에 △ESG 경영진단 컨설팅 제공 △재무, 세무 컨설팅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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