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2023 전사 재해복구 전환훈련' 실시…"2시간만에 복구"

한시은 기자

2023-06-28 14:32:20

지난 27일, 용인시 마북리에 위치한 재해복구센터에서 복구반원들이 재해복구 전환훈련을 실시하는 모습. / 사진=Sh수협은행 제공
지난 27일, 용인시 마북리에 위치한 재해복구센터에서 복구반원들이 재해복구 전환훈련을 실시하는 모습. / 사진=Sh수협은행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Sh수협은행(은행장 강신숙)은 재해·재난 상황에서도 중단없는 IT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 재해복구 전환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재해복구 전환훈련이란 재해·재난으로 주전산센터가 마비되는 상황 발생시 재해복구센터의 백업시스템을 이용해 금융서비스를 신속히 재개하기 위한 비상대응 훈련이다.

수협은행은 매년 정기적인 재해복구 전환훈련을 실시해 불시의 재해나 재난 발생에 대비하고 있다.

이번 전환훈련에서는 코어뱅킹과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등 수협은행의 각종 대고객 서비스가 재해를 입은 상황을 가정해 실제에 준하는 비상훈련이 진행됐으며, 재해선포 후 약 2시간여 만에 복구를 완료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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